[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종임이 요리 중 가스 연기에 대해 걱정을 내비쳤다.
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요리 연구가 이종임과 딸 박보경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종임은 의사 남편 덕분에 건강관리를 철저하게 한다고 하면서도 "가스레인지를 쓰면 거기서 나오는 가스가 우리 몸에 안 좋잖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종임은 "또 거기서 나오는 연기도 그렇고, 몸에 안 좋을 것 같아서 불안하긴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래서 요즘처럼 찬 바람 부는 환절기가 되면 신경이 곤두선다.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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