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에스파 윈터가 독특한 스타일링도 완벽히 소화해 냈다.

7일 그룹 에스파 윈터의 개인 채널에는 "다시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가 일명 '춘장립'이라고 불리는 짙은 립 메이크업에 시도한 모습이다. 또한 복부를 노출한 파격적인 패션에 도전한 윈터는 난해한 스타일링도 완벽 소화해 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내고 있다. 선글라스를 벗은 윈터는 시크한 눈빛으로 주변을 압도하고 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는 10월 21일 전곡 음원 릴리즈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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