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정채연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정채연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이 '인간 벚꽃'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청순가련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화사한 웃음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정채연이다.
정채연은 입술을 내민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눈 찡긋 표정으로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채연은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 출연한다. '조립식 가족'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