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과 하하가 택배 배송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홍천 1일 택배 배송에 나선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천 산간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하하와 유재석이 1일 택배 배송에 나섰다. 구불구불한 산길 풍경에 두 사람은 감탄했다.
유재석은 운전을 하다가 "야 근데 여기 길이 심상치 않은 속 굽은길이다"며 "그래서 택배 기사님들이 여기까지 못가는 것 같다"고 했다. 하하는 맞장구 치며 "왜냐하면 다른 곳도 가야한다"고 했다.
하지만 눈앞에 뜻밖의 난관에 펼쳐졌다. 길이 너무 좁고 포장도로가 끝난것이다. 유재석은 "이 길이 맞냐"며 "내비게이션도 안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기 차 돌릴 곳 없으면 큰일난다"고 했다. 두 사람은 날 것 그대로의 오프로드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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