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이 갯벌에서의 미션을 예상했다.

13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강진으로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OB팀, YB팀으로 나눠진 가운데 OB팀인 김종민, 문세윤, 조세호가 차를 타고 떠나게 됐다.

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김종민은 "근데 너희 강진 와 봤냐"고 물었다. 이에 조세호, 문세윤 모두 강진은 처음이라고 했다. 조세호는 "강진 근방은 많이 와 봤다"며 "목포랑 해남이랑 벌교다"고 했다. 문세윤은 "강진도 바다 근처 아니냐"고 했다.

조세호는 "여기 해산물도 유명할 거다"고 했다. 이를 듣던 김종민은 "벌교 근처면 갯벌 가는거 아니냐"고 했고 조세호는 "느낌상 한 팀만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갯벌에서 게임을 하지 않을까 싶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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