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에드워드 리/사진=민선유기자
나폴리 맛피아, 에드워드 리/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폴리 맛피아와 에드워드 리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떴다.

오늘(16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265회에는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수석 무용수 김기민과 우리의 마음 속 영원한 마왕, 뮤지션 신해철을 쏙 빼닮은 두 자녀 신하연, 신동연 자기님 그리고 '흑백요리사'의 만장일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과 백악관 만찬셰프 에드워드 리가 출연한다.

대한민국을 온통 '흑백요리사' 열풍에 몰아넣으며 화제성을 싹쓸이한 두 주인공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에드워드 리 셰프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백수저를 뛰어넘으며 만장일치 우승의 신화를 이룬 전략가 권성준 셰프의 드라마틱한 여정과 3억 우승 상금의 행방도 공개될 예정. "아유 쥐띠?"라며 현장에서 친구가 된 72년생 쥐띠 동갑내기 유재석과 에드워드 리의 남다른 케미도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오직 '유 퀴즈'만을 위한 두 셰프들의 맛깔나는 요리 대결도 흥미를 더한다. 유재석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메뉴 선정과 함께 "이걸 팔았으면 1등하지 않았을까"라고 할 정도로 모두를 홀린 요리의 정체가 궁금증을 더한다.

조세호는 화제를 모았던 백종원과 안성재의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패러디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 이외에도 나폴리를 사랑하는 권성준 셰프의 남다른 요리 철학과 '에드워드 리'가 아닌 한국인 '이균'의 이야기까지 전한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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