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인 가수 효민이 여행기를 공유했다.

15일 효민은 SNS 스토리를 통해 가수 조현아의 계정을 태그하고 "공항가는 길에 흑백요리사 보면서 계속 공항에서 뭐 먹지 뭐 먹지 하는 친구"라며 "찌고만 오지 말자 여행"이라고 적었다.

하지만 바로 다음 게시물에는 "이거 맞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에는 캔맥주 두 캔만이 테이블에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소 소박한 김밥과 우동 역시 찾아볼 수 있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효민은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티아라 데뷔 15주년을 맞아 마카오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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