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주현이 '무쇠소녀단'으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의 두 배우 NCT 재현, 박주현이 출연했다.
이날 박주현은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에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고 있는 것에 대해 "너무 힘들다. 큰 부상은 없었지만 자잘한 부상은 달고 사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왜 철인3종인지(알겠다). 진짜 철인들만 하는 거다. 너무 재밌지만 전 운동선수를 연기한다고 생각하고 하는데 진짜 쉽지 않은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감독 이윤석)는 길을 걷다 의문의 남자 준우(정재현 분)에게 6시간 후 죽게 된다는 예언을 들은 정윤(박주현 분)이 예견된 미래를 바꾸기 위해 범인을 찾아가는 타임리미트 감성 미스터리 추리극으로, 오늘(16일) CGV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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