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 첫째 딸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이지혜는 15일 "태리랑 등원 전 병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어릴 때처럼 자주 아프지는 않지만 우리 딸(개인프라이버시) 개인 진료차"라며 "커갈수록 지켜줘야 하는게 많아지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지혜는 "핑크공주"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비가 내리는 만큼 장화를 신고 우산을 쓴 채 외출에 나선 이지혜 첫째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태리는 핑크색 원피스에 재킷을 걸치고 우산까지 핑크색이라 핑크공주를 연상케 해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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