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예슬이 골프장에서 완벽한 청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배우 한예슬은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 좀 쳤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골프장에서 남편과 달달한 운동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예슬은 야외에서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결혼 후에도 변함이 없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예슬은 올해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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