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영선이 식습관을 지적받았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대한민국 1세대 톱모델 박영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56세에도 여전한 미모와 우월한 보디라인을 과시한 박영선은 건강 문제에 대해 남모를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갱년기 이후 근감소증을 겪고 있으며 관절 건강이 좋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박영선의 일상 모습이 공개됐고,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침대에서 휴대폰을 내리 2시간을 봐 안 좋은 생활습관으로 지적 받았다. 이어 시리얼로 아침식사를 해 전문의들에게 ‘베드 시그널’을 받았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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