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17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의 공식 채널에는 "Paris Photo Dump"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초미니에 니삭스를 매치, 여리여리한 청순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윤아는 올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