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시니어들이 진짜 속마음을 고백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시니어들의 마지막 사랑 찾기 JTBC '끝사랑'에서는 최종 선택을 이틀 앞둔 입주자들이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끝사랑채'에는 서로의 숨겨진 진심을 알아볼 수 있는 '끝사랑 문답' 시간이 찾아온다. '관심이 가는 이성의 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등 직접적인 질문들에 입주자들은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그때 한 입주자가 마음속 깊이 담아두었던 말을 전하자 '끝사랑채'는 눈물바다가 되고, 이를 지켜보던 정재형은 "너무 슬프다"며 눈물을 흘린다.

이어 한 커플이 모두가 보는 앞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한 여성 입주자는 "지금 관심 가는 이성은 1명"이라고 답한 뒤, "OO님에게 저에 대한 마음을 물어보고 싶다"고 화끈한 질문을 던져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끝사랑 문답'은 오늘(17일) 오후 8시 50분 JTBC '끝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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