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천우희가 자신이 선물한 찜질팩을 사용하려는 바달집 식구들에 안절부절 못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천우희가 자신이 만든 찜질팩에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명은 "나는 이거 한번 데워볼까?"라며 천우희가 선물해준 찜질팩을 꺼냈고, 천우희는 "그거 그냥 잊어주세요. 그러면 일단 1분만 해봐. 오래하면 삶아질수도 있으니까"라며 안절부절 못했다.
성동일은 공명이 데운 찜질팩의 냄새를 맡고 "콩내가 너무 나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천우희는 "팥이 삶아졌어. 누빔천으로 했더니"라며 해명하기 시작했다. 속상해하는 천우희에 공명은 "질감이나 색감이 너무 예뻐"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