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찬원이 유회승 무대에 감동을 받았다.

4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의 DJ 이금희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이 엔플라잉 유회승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유회승은 '엄마가 딸에게' 무대를 본 이찬원은 "530만뷰가 나왔다"며 "신동엽 선배님이 10년 가까이 진행하시면서 울컥해서 멘트를 못하셨는데 후 엔플라잉 무대를 찾아볼 정도로 정말 팬이 됐다"고 말했다.

유회승은 이번에는 '사랑은 늘 도망가'를 선곡했다. 이에 이찬원은 "이것도 530만뷰 비슷하게 갈 것 같다"며 "어쩌면 뛰어넘는다"고 했다. 무대를 본 이찬원은 "첫 소절을 듣고 울 뻔 했다"며 "목소리 자체가 심금을 울리고 존경스러운 목소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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