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찬원이 라붐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의 DJ 이금희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라붐을 보더니 일어나서 경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라붐에 대해 "군생활 당시 힘과 위로와 사랑이 되어주었다"며 "제가 2016~2017년도에 군생활을 했는데 라붐이 그때 국방부 홍보대사였고 그러다 보니 국방일보에서 사진 오려서 붙여놨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군대에 있었을 때는 관물대 여신인 라붐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볼 수 없었는데 황홀하다"며 "군대 다시 갈수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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