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영지와 전소미가 MZ세대 특집에 찾아왔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MZ세대 특집으로 전소미와 이영지가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Z세대 특집 게스트로 이영지와 전소미가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영지는 놀토 멤버들의 모습에 "한 가지 당황한게 있는데 제가 이중에서 제일 이영지가 아닌거 같아서. 문세윤 님도 혹시 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드디어 189회만에 진정한 귀인이 왔다. 영지 씨가 본인 입으로 받쓰 실력이 기깔난다"라고 말했고, 이영지는 "어떡해. 10년 전 초등학교 3학년때 잘했던 거로 잘했다고 했던건데. 그래도 만일을 대비해서 귀지는 파고 왔으니까"라며 부담스러워했다.
전소미는 꼭 나오고 싶었던 이유가 있다며 태연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전소미가 시야를 가리는 옷을 내리고 태연을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전소미는 "저희가 생일도 같고 띠도 같고 또 여기 출연한 날이 운명적으로 선배님 1년 된 날이잖아요. 그래서 기분까지 좋아버렸지 뭐예요"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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