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토'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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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해가 태연과 굴뚝 분장 내기를 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한해가 태연과 굴뚝 분장 내기를 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해는 "세번째 줄에 의견내도 됩니까? 저 비교적 좀 정확하게"라며 '그 모습'을 주장했다. 이에 태연은 "저는 '모습은'을 너무 들었다. 양보 없고요"라고 단호하게 반박했다. 한해는 "내가 적은 건 다 맞았어. 90%"라며 확신했고, 태연과 신경전을 벌였다.

피오는 "옛날에 한해 형 했던 굴뚝 갈래?"라며 굴뚝 분장 제안했고, 태연의 "한해가 굴뚝을 또 하면 재밌겠다. 너무나 난 자신이 있다"라는 도발에 한해는 "난 누나가 걱정 돼"라고 자신했다. 붐청이를 통해 한해의 굴뚝 분장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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