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류수영이 연어 4종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전날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의 연어 4종 요리 레시피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자가 승우아빠와 함께 시골 동네로 향했다. 이영자는 "승우아빠가 너무 편하다. 내 남동생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12개의 솥뚜껑에서 끓고 있는 닭볶음탕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이거 제대로다"라며 기대했다. 이후 이영자와 승우아빠가 서서 닭볶음탕을 폭풍흡입했다. 그리고 이영자는 양이 부족하다며 라면 사리를 추가해 감탄을 자아냈다.
겨울의 맛으로 인삼을 선택한 이영자가 금산으로 향했다. 인삼을 캐고 있는 어르신들을 발견한 이영자는 "우리 일단 캐보자"라며 인삼 캐기에 도전했다. 그리고 이영자가 한번에 인삼을 캐는데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운데 승우아빠는 쉽지 않은 인삼 캐기에 진땀을 흘렸다. 이후 이영자는 "우리 나름대로 CF를 찍어보자"라며 즉석에서 인삼 CF를 찍었다.
기태영은 "아이들이 오기 전에 생일 케이크를 한번 만들어볼거다"라며 "저의 생일입니다. 제 생일이 겨울이니까 연말 느낌도 나고 해서 한번 해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태영은 케이크 재료로 리가토니 파스타 면을 꺼내 궁금증을 높였다. 라구소스를 직접 만든 기태영은 "생일 요리라서 다같이 나눠 먹으려면 넉넉하게 해야 한다. 이게 생각보다 양이 엄청나게 많은거다"라며 삶은 파스타면에 파마산 치즈로 간을 했다. 그리고 세워 놓은 파스타면에 정성스럽게 라구 소스로 빈 곳을 모두 채워넣고 치즈를 올려 케이크를 완성했다.
기태영은 "큐브 스테이크를 할거다. 양념을 좀 다르게 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게 할거다"라며 루비큐브스테이크를 만들었다. 그리고 기태영은 "플레이팅 만으로도 5000원 이상 비싸보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며 목이버섯을 꺼내 석류와 함께 플레이팅했다.
류수영은 "밥은 그냥 똑같이 할거다. 그냥 쌀밥 하듯이 하면 될거 같다. 그리고 아마란스 꽃잎을 조금 넣을거다"라며 직접 기른 아마란스로 밥을 했다. 류수영은 "연어는 크게 호불호 안 탄다. 생연어의 맛을 살릴 수 있는 겨울이니까. 연어가 저번에 제가 알려드린게 회덮밥 파피요트 많이 해드셨더라고요. 연어 대환장파티2"라며 겨울의 맛 특집으로 연어를 준비했다.
류수영은 "좋은 연어 고르는 법은 시원하게 잘 보관이 된 안쪽거를 골라오면 되는데 지방이 좀 두꺼운게 맛있더라. 그리고 선도가 굉장히 중요하다. 사오시고 냉장고 깊숙한 곳 아니면 김치 냉장고에 넣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하루 안에 다 드시는게 좋다"라며 연어 고르는 방법 부터 보관법까지 설명했다.
류수영은 "근사한 식당 가거나 좀 좋은 식당 가면 타르타르라고 해서 작은 접시에 준다. 이건 좀 고급이라서 샴페인이랑 어울리고 파티랑 어울리죠. 프렌치 요리점 가면 한숟갈 준다. 한 200g정도면 충분할거 같다"라며 연어타르타르 레시피를 공개했다. 연어타르트를 완성한 류수영이 막내작가의 생일을 챙겨줬다.
류수영은 "아내가 생일때마다 해주는게 있다. 연어초밥을 해준다"라며 단촛물 설탕:물:식초(1:2:3) 공식부터 손 안쓰고 초밥을 만드는 방법을 공개했다. 그리고 류수영은 대왕연어초밥, 연어불초밥을 완성했다. 류수영은 연어와 어울리는 와사비마요 소스 레시피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아보카도 연어덮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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