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원영이 '뮤직뱅크'의 데뷔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직뱅크'가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뮤직뱅크' 제작진이 아이브 데뷔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선물들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원영은 머리띠를 착용하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은 아이브의 보컬로 합류했다. 아이브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선보이는 6인조 걸그룹이다. 현재 뷰티, 패션 등 다채로운 브랜드의 광고 모델부터 KBS 2TV '뮤직뱅크'의 37대 은행장으로 발탁되는 등 'MZ세대 워너비 아이콘'으로 발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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