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주호가 나은이, 건후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10일 축구선수 박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4년에 개관 예정인 국립체육박물관, 홍보대사인 저도 스포츠유물 기증 릴레이에 참여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어떤 소장품을 기증했을까요?국립체육박물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주호가 귀여운 딸 나은, 아들 건후 군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깜찍한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박주호와 그의 아내 안나는 자녀 나은, 건후, 진우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박주호와 안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