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채널A건강백서 일당백 녹화를 마치고 넘 멋진 곳에 잠시 초대받았어요 앞으로 컨텐츠와 색다른 방향성으로 기대가 되는 이곳은 조명이 참 예뻤어요 멋진고 동안이신 프랭키 화백과도 즐거운 대화 나눴구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호연지기에 불타는 지토 패밀리 손대표 꿀보이스가 넘 멋진 강지섭 배우 이쁜 이수빈이는 못 담았네요 늘 격무에 시달리는 울 마고의 윤이사~ 녹화 때마다 도와주는 찐시스터 간단히 미팅과 인사 나누고 바로바로 귀가 코로나도 조심"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강지섭 배우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세련되고 우아한 이승연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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