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임수향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부인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수향은 노란색 니트에 검은색 패딩을 걸쳐 입은 채 바다 근처로 나온 모습이다. 임수향은 두 손을 파닥파닥 거리며 카메라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임수향의 귀엽고 엉뚱한 매력이 돋보인다.

이를 본 다비치 강민경은 "ㅋㅋ댕청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임수향은 새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늘부터 우리는'은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 CWTV에서 시즌5까지 방영한 '제인 더 버진' 시리즈를 리메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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