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인스타 스토리
황정음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임신 중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으미표 카레. 1년에 한 번 할까 말까 한 요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정음이 직접 카레를 만들고 있다. 브로콜리, 당근, 양파 등 건강에 좋은 야채들이 듬뿍 들어간 카레 재료들이 눈길을 끈다. 평소 요리를 잘 하지 않는 황정음이지만, 맛있게 완성된 카레를 보니 요리실력이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황정음, 이영돈 부부는 지난해 9월 한 차례 이혼 위기를 맞기도 했던 바. 그러나 부부는 이혼 조정 중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했고, 10개월만 다시 결혼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재결합 후 황정음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황정음은 SNS에 스끼야끼부터 김밥, 물회 등등 폭풍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었다. 여기에 직접 만든 카레까지 공개하면서 행복한 임산부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어 팬들의 응원과 관심을 독차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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