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위안, 본업 어학원 수업 무단결근·지각 수차례...소속사 "확인 중"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장위안이 본업보다 방송인 활동에 치중한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장위안이 과거 근무했던 어학원에서 수차례 무단결근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장위안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1일 한 매체에 "해당 사항에 대해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장위안이 과거 근무했던 A어학원에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수업 무단결근과 지각을 수차례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장위안은 A어학원과 재계약 의사를 밝히다 최근 B어학원과 계약한 상태로, B어학원을 통해 무단결근을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방송캡처
▲사진=JTBC 방송캡처

한편 장위안은 지난 19일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어 방송인으로 본격적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