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경수진이 새로운 취미 바다낚시를 하러 나섰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수진이 새로운 취미 바다낚시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경수진이 새벽 6시 바다에 도착했다. 익숙하게 낚시 숍에 들어간 경수진은 "요새 바다 낚시에 빠졌다. 어릴때부터 아빠가 망둥어 낚시를 다니셨다. 그때부터 낚시가 재밌는 걸 알게 됐다. 최근에는 아는 지인분이 배낚시 선장님을 소개 시켜주셔서 다니고 있죠"라며 낚시숍에서 맡겨놓은 장비들을 받았다.
점심을 사기 위해 편의점을 들린 경수진은 "보통은 10시간 해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기안84는 "그건 조업 아니에요?"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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