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채정안이 화려한 외출룩을 선보였다.

18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운~~~~~"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눈 내리는 주말 오후 외출한 모습이다. 채정안은 모자를 쓰고 굵은 진주 목걸이를 착용한 채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체크무늬 바지를 입고 화려한 패션을 자랑한다. 눈에 시야가 가려도 돋보이는 시선강탈룩을 찰떡 소화한 채정안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최근 5시간 만에 1000만 원을 플렉스한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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