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문지애가 남편 전종환과 아들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둘이 심하게 사이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종환과 아들은 서로 꼭 붙어서 친구 같은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문지애 전종환 부부의 아들은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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