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정이 축구 열정을 뿜어냈다.

모델 겸 배우 이혜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출이라가능한가 #엄마껌딱지 #아들아꽉잡아붙들어 #연습을빠질수는없기에 #fc액셔니스타 #골때녀 #엄마가축구선수"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위해 축구 연습을 하고 있는 이혜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혜정은 아들을 등에 업고 축구 필드 위에 서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껌딱지 아들을 떼어 놓을 수도 없고 연습을 빠질 수도 없었다고 전하며 강철 체력을 선보였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15년 배우 이희준과 공개 열애를 시작, 이듬해 4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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