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사유리가 함박눈이 쏟아지자 아들 젠과 함께 외출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igboy"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유리는 눈이 펑펑 내리자 젠을 데리고 집 밖으로 외출했다. 사유리는 젠과 어울리는 미니 눈사람도 만들어 눈길을 모았다.
따뜻하게 중무장한 젠은 눈을 밟으며 재밌게 놀고 있다. 그럼에도 추위 때문인지 젠의 코는 빨갛게 변했다. 귀여운 요정 같은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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