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민아가 걸스데이 멤버들과의 회동을 공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멤버들 봤다. 근데 사진 한장을 안 찍었네"라고 전했다.
이어 "꽃게탕이 중요했어.....꽃게탕 사진만 12장....잘 먹었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오랜만에 모여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 있는 순간이 포착되어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같이 사진은 안 찍고 음식만 열심히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민아는 영화 '최선의 삶'을 통해 지난 16일 열린 제22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에서 신인연기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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