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민경이 눈을 맞기 위해 슬리퍼 차림으로 밖에 나갔다.
지난 18일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와서 뛰쳐 나감.. 발고락 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반려견과 함께 외출해 함박눈을 맞고 있다. 눈이 내리자 눈을 즐기기 위해 바로 밖으로 나온 듯 보인다.
강민경은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나온 듯 그는 맨발에 슬리퍼를 신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6일 캐럴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