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이 인스타그램
윤소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소이가 아기와 함께 차를 타고 병원에 가는데 성공했다.

배우 윤소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에 가는길..생후47일.. 목을 가누기전..차에 태워 이동하는게 쉽지않은일이네요.. 아기를 안는것보다 카시트에 앉혀 이동하는게 훨씬 안전하다는 맘카페의 조언대로..쑤욱! 밀어넣고 흔들리지않게 잘 끼워앉히기..자는 아기와 함께 식은땀을 흘리며..후다닥 병원으로 이동합니다! 와우! 나만 덥구나.. 신생아가 이동하는 법.. #병원가는길#이동수단#카시트#선물#육아소통#육아스타그램#초보맘의일상#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기를 카시트에 태우고 직접 운전해 병원으로 이동하고 있는 윤소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소이는 신생아를 차를 태우는 게 쉽지 않았다면서 맘카페의 도움을 얻었다고 전했다. 윤소이의 한층 성장한 초보 엄마 면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 4년 만에 임신해 지난 12월 5일 건강하게 딸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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