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주연이 바닷가를 찾은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한 바닷가를 찾았다. 그는 도로에서 신나는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바위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바닷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은 이주연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환하게 웃고 있는 이주연의 모습은 청순하면서 사랑스럽다. 우월한 미모가 일상에서도 독보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주연은 디즈니+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키스 식스 센스'는 키스를 하면 미래를 보는 초능력을 가진 여자의 재기 발랄한 직장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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