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이 200회를 축하했다.

1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200회를 맞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제작진이 케이크를 건네자 누구 생일이냐며 궁금해 했다. 바로 '집사부일체' 200회 기념 케이크였다.

이에 김동현은 "200회는 어떤 의미냐"고 물었고 이승기는 "만 4년이 넘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멤버와 제작진이 가장 재미있는 현장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그러고 나더니 "내가 생각해도 멋지다"며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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