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옹성우가 연말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가수 겸 배우 옹성우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옹성우와 유니세프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연말 캠페인. 저와 함께 어린이의 산타가 되어주실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 가까이 팔찌를 보여주고 있는 옹성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옹성우는 조막만한 얼굴, 시원한 눈매 등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옹성우는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서울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쾌속 질주를 담은 카체이싱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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