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재희가 지소연을 향해 꿀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배우 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단짝 나의 전부 우리 소연이. 무슨날도 아닌데 갑자기 다 듣는데서 얘기하고 싶어서 많이 사랑하고 많이 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과 송재희 부부는 함께 힐링을 즐기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부부의 모습이 그림 같다.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달달함을 더한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