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효린이 각선미를 뽐냈다.
21일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uble Troubl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앞이 트인 원피스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린의 시원시원하게 뻗은 각선미가 돋보여 섹시한 매력을 한층 더한다.
한편 효린은 최근 신곡 ‘레인 로우’(Layin' Low) 발매 일정을 내년 1월로 변경했다.
소속사 측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이었던 효린의 레인 로우’(Layin' Low)가 더 높은 완성도로 팬 여러분을 찾아뵙기 위해 고심 끝에 발매 일정을 내년 1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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