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빈이 샤오쥔, 핸드리, 양양과 함께 분식 먹방을 펼쳤다.
20일 방송된 Mnet·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우리 식구됐어요'에서는 유빈, 샤오쥔, 핸드리, 양양의 남매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옷 쇼핑을 하며 90년대 복고풍 패션으로 꾸몄다. 유빈은 동생들을 데리고 "한국의 옜 모습을 재현한 곳을 갈 것이다"고 했다.
유빈은 "옛날 골목들을 같이 느껴보면서 서로를 알아갈 수 있으니까 좋을 것 같아서 왔다"고 했다.
이어 유빈은 세 동생을 데리고 '학교앞 분식'이라는 음식점을 찾았다. 분식집은 추억의 장소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었다. 이때 양양은 '추억의 도시락'을 먹겠다고 했다. 유빈은 놀라며 "그걸 어떻게 아냐"고 물었고 양양은 "드라마 '응답하나 1988'보고 알았다"고 했다.
네 사람은 추억의 도시락 2개와 떡볶이 2인분, 군만두 1개를 시켰다. 양양은 드라마에서 본대로 추억의 도시락을 제대로 먹는 법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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