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13세 연하의 남친과 데이트를 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미국 콜로라도주 아스펜에서 댄서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데이트와 쇼핑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남친의 손을 꼭 잡고 이동 중인 모습.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다시 살이 쪘는지 푸근해진 근황을 공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머라이어 캐리는 과거 위 절제술을 통해 20kg을 감량한 바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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