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딸 리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전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딸 안리원 양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두 모녀의 똑닮은 예쁜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혜원씨가 두 명", "리원이 수능 보고 더 예뻐졌네요. 엄마 뒤를 이어 미스코리아 나가도 될 듯", "너무 예쁜 모녀", "똑닮았네요", "너무 예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