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진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23일 개그맨 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뱃속에 왜 내가 있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다. 벌써부터 김진과 꼭 닮은 듯 보이는 아기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웃음짓게 한다. 이에 둘째를 임신 중인 김진 부부를 향해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개그맨 김진은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지난 2005년 데뷔해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다.
또 2019년 CCM 밴드 멤버인 아내 표신애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애로부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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