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 인스타그램
사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이연복 셰프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이연복 셰프와 다정하게 붙어서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진은 스타일링 하지 않은 헤어스타일에 그레이 컬러 니트를 입고 있는 가운데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도 훈내 넘치는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지난 7월 공개한 'Permission to Dance'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20일 오전 4시 50분경 4억건을 넘어섰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통산 16번째 4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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