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자이언트 핑크가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홍이 보고왔서요!!!ㅎㅎ 한번에 얼굴보기 힘들단 이야기가 많던데 분홍이는 누굴 닮았는지 ..ㅎㅎ 떡~하니 포즈까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아기의 얼굴이 선명하게 보이는 입체 초음파 사진이 공개했다. 출산을 100일 남짓 남겨둔 자이언트 핑크는 초음파로 아기의 얼굴을 볼 수 있어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입체초음파 남편이랑 서로 자기 닮아서 잘생겼다며.. 과연 누굴 닮았을까..? 벌써.. D-100일"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출산 전부터 도치맘 면모를 보이는 자이언트 핑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SKY채널'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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