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로이킴이 해병대 만기 제대 후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전 가수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rry christmas eve and beyon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이킴이 작품 옆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로이킴의 제대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짧은 머리칼은 모자를 써도 감춰지지 않는다. 또한 남성미도 물씬 풍겨 팬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해 6월 15일 경상북도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포항에서 복무했으며, 지난 15일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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