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민지가 영국에서 보낸 크리스마스 일상을 공유했다.

전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는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파란색 장갑을 끼고 두 팔을 위로 올리고 있는가 하면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은 딸은 높이 점프를 하고 있다.

한편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김민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런던에 거주 중이다.

또 박지성은 얼마 전 KBS2 예능 프로그램 '대화의 희열3'에 차범근 전 감독과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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