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셀프 앞머리 자르기에 실패했다.
22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자택 화장실에서 잠옷을 입은 채 앞머리를 자르고 있다. 이마 한 가운데 일자로 잘린 앞머리가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망했다는 것을 직감한 김영희의 잔뜩 질린 표정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소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김영희의 앞머리에 "어떡하냐", "재능을 너무 믿었다" 등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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