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선정이 첫째 임신 당시 추억을 회상했다.

22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인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벌써 3년전 태리 임신 초기였는데 저는 진짜 어렸고 태리아빠는 여전히 옷이 없었고 태리는 지금보다 더 말랑거리게 생겼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조리원 점심 메뉴로 나온 삼계탕 먹다가 태리 백숙 시절까지 추억여행 다녀왔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이 첫째를 임신 중일 당시의 모습과 딸 태리의 더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겼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최선정은 이처럼 과거 추억을 회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14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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