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권미진이 붕어빵 딸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소화 시킨다고 산책하고 아이스크림 사서 들어온... (+317)"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미진은 귀요미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 권미진의 딸은 오렌지 컬러의 비니와 패딩을 입고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성장기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갈수록 더욱 예쁘게 자라는 아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권미진은 최근 출산 8개월 만에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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