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진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전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이제 산타될 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진은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한 손에는 쇼핑백을 들고 있다. 딸을 위해 산타가 되어 선물을 준비한 듯 보인다.
또 전혜진은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커피를 앞에 두고 해맑게 웃고 있다. 아이 엄마 안믿기는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전혜진은 배우 이천희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6일 종영한 KBS2 환경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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